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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청기는 전문성이 탁월한곳에서 하시는게 맞습니다!!

2018.10.06
  • 작성자 : 이000
  • 성별 : 여성
  • 연령 : 30대
  • 보청기모델 : 포낙
  • 착용기간 : 3개월

안녕하세요

저는 3개월이라는 시간동안

착용하고 있습니다


저는 어릴적에 원인을 모르다가 최근에서야 항생제부작용으로 인해 나타나게된 감각 신경난청이라는 진단을 받고

한쪽에만 기계를 착용한지 3개월이 되었습니다


두쪽 다 착용하기에는

한쪽은 손실이 커서 착용후 이득을 볼수없을것으로 판단하고 다른한쪽만 착용하고서

사실 저는 착용하기가 싫었습니다


우리나라 인식이 안경쓰는것과는 다른 인식으로 신경쓰였고 또한편 안경과는 다르게 엄청난 고가이므로. 엄두도 안났고 제일 중요한것은 10년전에 실패를 본 경험상 또 실패할게 뻔한데 비싼돈을들이는게 쉽진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센터 방문하기전에 검색을했습니다

역시나였습니다...


유명하다는 브랜드의가게(?)는다나오는데 실패한 그곳과 비슷하겠다 싶어서. 폭풍검색끝에 10년전과는 다른 기술력으로 나온다는거에 반신반의하고 이분야의 최고로 꼽히는사람을 검색하기에 이르러

우연히 센터를 알게되고 블로그를보게되었고


간다면 한다면...

멀어도 저기서 하는게 낫겟다 하고 3개월전 처음 방문때

신기하리만큼

제가 생각하던것 이상으로

꼼꼼하게 검사하시고 각종기계와 상담을 하면서

원장님이 씌워주신 신기한 기계(이어폰)가 보청기를 체험하는것과 같이 들릴거라는거에 원만하게 들리고 상담할수있었습니다


기계를  착용전

과연 어떻게 진짜 그렇게 들릴까 아님. 10년전 같이 귀속도 아프고 소리조율도 모르는 내가 이걸어찌 관리하나? 걱정에 걱정이 컸지만


막상 착용하니까

10년전의 실패는 진짜 엉터리였으면 지금은 진짜입니다

확실히 이분야에 세세히 알고 기계에 대해 아시기에 설명도 시원하게 해주신 원장님덕분에 센터와 원장님께 신뢰를 얻어 지금껏 잘착용하고있습니다 그리고 빼고 착용하고의 소리차이가. 확실히 다릅니다


그렇기에 하루10시간 이상 자연스럽게 착용 할 수 밖에 없고 눈뜨면 기계착용이 의무화가되어 일상이 됩니다


과거에는 

사람들많은 곳은 피하고

집에만 있는게 좋았고

지금은 엄청큰소음속에서 힘들어도 적응하려고 하지만

왠만한 소음은 다듣고

적응하고 있습니다


60데시벨정도에서 30데시벨정도로들을수 있는건

꼼꼼하게 소리조율해주시고

적응하도록 격려해주시고

신뢰케하신 원장님과 센터직원분들 덕분에 견디고 버티고 착용한 데에 효과가 좋은거 같습니다


젊은 나이에 착용하는 인식이

부끄럽기도 하지만

이제는 초소형이라 머리로만 가리면 안보여요


혹시나 젊으신분들중에

소음으로 인한 난청이 발견될경우 꼭 착용하시는걸 추천드려요

뇌세포와 청각세포가 굳지만않는다면 효과는 더 좋으니까요......


저는 진짜 누가 보청기 어디서 하지? 하고 묻는다면

황혜경보청기센터로 가라고

추천드릴거 같아요


꼼꼼하고 정기적으로 관리해주며 소리도 맞춰주는곳이 정말없거든요


거의 대다수 물건만 팔면 끝이다 라는 가게들이여서 

비싼 기계 관리받으면서 내상태도 정기적으로 검사받으며 하는것이 오히려. 예후가좋고 전문성이 뿜뿜 뿜어지는 카리스마 원장님들의 빠른판단력이 훨씬좋아요!!


요즘 보청기 장애판단받으면 나라에서 보청기 지원해주는 금액이 높아져서 마구잡이로 무료라고 적어놓고어르신들이 많이 가시는거 같더라고요


혹시 나 어르신들보청기하셔야한다면..거동이 불편해서 못가셔도 센터에 전화상담하시고 집에서 검사받고 기계구입가능한건지도 물어보시면 친절한 직원분이 잘설명 해주실거예요~


이상한곳에서 이상한기계사지마시고 꼼꼼하게 기계에대해 빠삭하게 알고 청력의 검사 결과에 대해서 시원하게 잘설명해주고 정기적인 검사과 기계관리 해주는 센터에서

기계를 구입하시고 정기검진받으시고 관리하시는걸 강력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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