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어머님께 맞는 보청기를 찾은 것 같아요.
여기서 보청기를 맞추게 된 지 6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그 전에도 보청기를 계속해서 착용하셨기 때문에 보청기를 착용한 기간은 총 8년 정도 된 것 같아요. 지금까지는 어머니께서 만족한다는 말씀을 하지 않으셨는데, 이번에 새로 맞추고 나서는 시끄럽지도 않고, 잘 들려서 좋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더라구요.
전에는 귓속형 보청기를 사용하셨는데 귀도 아프다고 하시고...잘 맞지 않아 고생하시다 이번에 처음으로 귀에 거는 형태를 써봤는데 너무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어머니께 맞는 보청기 잘 상담해주시고, 조절해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무엇보다 방문할 때마다 늘 청력평가도 해주시고, 불편한 건 없는지 물어보시고 해결해 주셔서 굉장히 좋습니다!! 다음 정기예약 때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