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신OO님이 써주신 후기

보청기를 낀지 약 5개월 정도 되었다. 그 전에는 무슨 소린지 잘 들리지 않았고, 더구나 연속극을 볼 때도 볼륨을 30 이상 올렸는데 지금은 13정도면 충분하다. 2-3년 전에 대학병원에서 검사를 하면 조금 이르긴 하지만 그래도 지금쯤 하면 더 오랫동안 편히 생활할 수 있다고 선생님들께서 말씀하신 게 맞는 말씀같다. 황혜경 보청기 선테에서는 여러 선생님께서 매우 친절하시고 수시로 검사도 해주시고 사후 관리를 매우 잘해주신다. 난 집도 가깝고 정말 잘 선택했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