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혜경보청기 어머니 보청기 착용후기
어머니께 해드렸는데요. 벌써 6개월이나 되었네요^^
처음 착용하시는거라 적응을 잘 하실지 걱정이 많았는데
지금은 너무 잘 적응하셔서 보청기 없이 어떻게 지냈는지 모르겠다 하시네요 ㅎㅎ
이전에는 대화할 때 두번 세번 다시 말씀드려야 했는데(그래서 살짝 주눅들어 계셨어요...)
요새는 자신감 넘치셔서 어머니를 보는 제 기분도 너무 좋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아버지 보청기 착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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